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어제 서울에서 경북 국회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수도론이 구체적으로 추진되면
도민들과 함께 경부고속도로를 점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정치권은
김 지사가 구미시장 재직시절
수도권 규제 완화의 피해를 직접 느낀 만큼
대수도론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반영한 발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