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현대차 노조 산별전환 비상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7-01 18:36:33 조회수 1

현대자동차 노조와 GM 대우자동차 노조가
산별노조 전환을 결정함에 따라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와 GM 대우자동차 노조가
산별노조 전환을 하게되면
완성차 회사의 파업 횟수 증가로
채산성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 자동차 부품 업계는
정몽구 회장의 구속과 현대차 노조의
장기 파업에 이어 산별노조 전환이
또다른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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