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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엑스포 행사장이
1년여만에 다시 개장합니다
농산물을 직접 수확할 수 있고
아열대 식물원도 조성돼
테마 공원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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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엑스포 내 6천여평 규모로 조성된
친환경 경작지입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속에 감자 캐기가
한창입니다.
싱싱한 농작물도 얻고 친환경 농법도 배울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INT▶전여경-울진 남부초등학교
◀INT▶방준우-울진 남부초등학교
(S/U)수확체험에 이어 다음달 중순부터는
주말 장터가 개장돼 울진의 친환경
농수특산물을 직접 살 수도 있습니다.
엑스포 공원도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주제관인 친환경농업관은 친환경 농업을 배우는 교육장으로 꾸며졌고 새로 꾸며진
에너지 홍보관에서는 에너지 생성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인근 아열대 식물원에서는 야자수와 파파야,
망고등 80종 7만본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INT▶손진두 소장-엑스포 공원관리사업소
울진엑스포 공원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시
문을 열고 주말장터는 다음달 22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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