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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녕 시장,이의근 지사 이임식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6-30 18:57:15 조회수 4

◀ANC▶
지난 4년과 11년동안 민선 자치단체장으로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이끌어 온
조해녕 시장과 이의근 지사가 각각 이임식을
갖고 공직 생활을 마무리 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시청직원들이 직접 만든 공직 기념첩을
받아든 조해녕 대구시장의 얼굴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어려운 격동의 시기에 대구시장직을 맡았지만
추락하는 경제사정과
씻을 수 없는 각종 사고로 점철됐기
때문입니다.

◀INT▶조해녕 대구시장
4년전 경제 살려달라는 소리듣도 취임했는데
아직도 나아진게 없어 마음이 무겁다

조시장은 그러나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구가 발전할 수 있는 희망적 변화들이 주변에 나타나고 있다면서 김범일 차기 시정부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V/E]꽃다발을 한아름 받아든 이의근 지사의
표정에는 기쁨과 안도감이 함께 묻어납니다.

이지사는 민선 11년을 대과없이
도민들과 함께 경북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었다는 게 행복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INT▶이의근 경북지사
아직 어려운 분들이 많지만 경북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그것만으로도 기쁘고 자랑스럽다

이지사는 그동안 함께 해준 도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경북 도정을 기원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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