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는 내일부터
860여개 업체가 새로 주 5일 근무에
들어갑니다.
7월부터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장까지 주 5일 근무제가 확대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는
대구 420여개 업체 6만 4천여명,
경북 440여개 업체 7만 3천여명이
새로 주 5일 근무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에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 주 5일 근무를 하는
근로자는 기존 300인 이상 사업장
230개 업체의 17만명에서
천 100여개 업체,30만 9천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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