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총장에 부임해
3차례의 학내 구조조정과 함께
대구,경북 경제통합추진과
한방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크고 작은 많은 발자취를 남긴
대구한의대학교 황병태 총장이
오늘 퇴임식을 갖고 총장에서
물러나게 됐는데요.
황병태 대구한의대총장,
"한의약을 세계화 하고
한방산업 발전의 토대를 만드는 등
그동안 여러가지 보람있는
일이 많았습니다만 무엇보다
학생들이 교수를 믿고 교수들이
총장을 믿는 대구한의대를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이러면서 퇴임 소감을 밝혔어요.
네, 명예총장과 대구경북
경제통합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니
해야할 일은 아직도 많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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