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의성자두 명품도전

김건엽 기자 입력 2006-06-29 17:44:02 조회수 1

◀ANC▶
마늘과 함께 의성의 새로운 특산물로
자리잡은 자두가 명품 농산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농약 품질인증에 이어 경비를 대폭 줄이는
공동생산, 공동판매가 전략입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
◀END▶









자두를 수확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농약 사용을 줄이고 미생물 발효제와
인산,칼륨을 사용해 저농약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INT▶ 신도수/의성군 봉양면 풍리

선별작업은 공동으로 더 엄격하게 진행됩니다.

의성지역 11개 자두 작목반과 농협이
공동으로 생산하고 선별,판매하기 위해 만든
연합사업단이 주관합니다.

연합사업단이 발족하면서 농민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판매를 책임지는 산지유통이
가능해졌습니다.

◀INT▶ 이정식 작목반장/자두 연합사업단

◀INT▶ 김준식 차장/농협 의성군지부

첫 출하된 물량 2톤이 다른 지역보다
만원이나 비싼 10Kg 한상자에 7만원에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된 것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판로도 이미 마련됐습니다.

(s/u)생산량 전국 2위의 의성 자두가
공동 마케팅으로 새롭게 무장하고
명품화에 도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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