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에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사태가 일어난 가운데
전교조를 비롯한 대구지역
사회단체들이 내일 학교급식
대구운동본부를 발족하려고 하자
수도권에서 큰 일이 터지자
너무 갑자기 졸속적으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학교급식 대구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을 맡게 될
서수녀 전교조 대구부지부장은(여자)
"갑자기 만들려고 하는게
아입니다.몇년전부터 준비를 하던
차에 일도 생기고 해서 조금
서두른 것 뿐입니다. 앞으로
친환경농산물을 학교에 도입하는 등
다양한 일을 할 겁니다."
라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 한번 시작했으면
꾸준히 해나가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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