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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기 경상북도 집행부는
일자리 창출을
최대의 목표로 정했습니다.
조직도 경제 부서 위주로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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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경북도지사 취임식에 사용될
공식 취임 슬로건이 확정됐습니다.
민선 4기 도정의 핵심 방향을 알려주는
슬로건은 "지금부터 우리는 도민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로
일자리 창출이 경제의 시작과
끝이고 모든 행정 목적의 근본이라는
김관용 당선자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INT▶김관용 경북지사 당선자
실업 해소에 모든것을 걸겠다는 의지 천명
새 경북 기획위원회가 최종 조율중인
민선 4기 도정의 방향도 이와 일치 합니다.
CG]가장 먼저 흩어져 있는 경제와 통상관련
부서를 하나로 통합해 도내 최상위 부서로
격상시키고 인력도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또 도지사를 보좌해 공약을 이행하면서
각 부서의 업무를 조율하고 자체 개발 정책을 만들어 낼 정책 기획부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특히 비대해진 지원부서의 권한과 인력을
최대한 줄이고 현장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해
성과측정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합니다.(CG끝]
◀INT▶이창주 국장(새경북기획위원회)
중앙정부와 1대 1맞대응 직제구조 완전히 깰것
S/U]또 하나 중요한 것은 속돕니다.
김당선자는 서두르지는 않겠지만 도정 변화의 성과를 하루빨리 보여주겠다고 밝혀 대폭적인 변화가 임박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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