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경북지사 취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정 인수업무를
담당하는 새경북기획위원회가
민선 4기 도정 운영의 방향을
조직 개편과 함께 도청내의
잘못된 관행을 깨는데 모으기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새경북 기획위원회 정책담당 이창주국장
"도의 행정을 쭉~보니까 지원부서가
도청내에서 득세를 하고 파워를
갖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건 분명 잘못된 관행입니다.
힘은 현장에 실려야죠" 하면서
잘못된 관행은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어요..
하하하-
이른바 '힘있는 부서'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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