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영천과 영덕,경산에 추진중인 골프장의
도시 관리 계획을 변경해 줘 골프장 건설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어제 회의를 열어
영천시 청통면에 건설될 9홀 골프장 일원의
땅과 영덕군 강구면 오션뷰 골프장의
추가 6홀을 체육시설로 결정하는 한편
경산 인터불고 골프장의 면적을 10% 늘려주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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