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 학교에서 대규모 식중독이
일어난 가운데
'학교급식 대구운동본부'가 창립될 예정입니다.
전교조 대구지부와 새교육 시민모임,
민노총 대구본부 등 10여 개 노동시민단체들은
오는 29일 오후 대구교육대학에서
'학교급식 대구운동본부' 창립식을 열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학교급식 대구운동본부는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도입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운동을 하고
학교내 급식 식재료 유통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부조리를 없애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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