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위해 연말까지 매달 유명 강사를 초빙해 '울릉도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오늘 울릉군민회관에서 열린 첫 강좌에서는
'아버지'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소설가 김정현씨가 '진정한 삶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울릉군은 아카데미에 70%이상 출석하는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 수강생에게는 연말 군수표창과
선진지 견학도 시켜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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