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달 5일 오전 10시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성인오락실에서
종업원 26살 심모 씨가 문화상품권과 현금 등
5천 400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났다며
오락실측이 신고해
심씨를 찾고 있습니다.
이 오락실은 지난달 중순
만원짜리 위조지폐 42장이 발견된 곳으로
경찰은 심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휴대폰 위치추적과 연고지 수사 등을
하고 있지만 심 씨의 행방이 묘연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