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김관용당선자.경제 통합 최우선 과제로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6-27 11:37:01 조회수 1

김관용 경북지사 당선자는
오늘 첨단산업 육성과
친환경 생명산업 발전 등의 7대 추진 전략과
대구 경북 통합 추진과 수도권 규제완화
대책을 골자로 하는 65개 중점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김당선자는 우선 경제통합을 위해
대구,경북 협력기구를 신설하고 모바일특구와
공동 투자 유치,컨벤션센터 발전등 13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비 200억원을 설립 자본금으로 하는
1조원 규모의 경북투자펀드를 2천 7년 말까지
조성해 기업활동을 지원해 일자리를 만들고
도청이전을 위해 연말까지 전문가 테스크
포스팀과 100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년 안에 도청입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