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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개원을 앞둔 경상북도의회가
최근 당선자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유난히 많은 수가 진출한 초선의원들은
도의회에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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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강당에 제 8대 경상북도 의원으로 당선된
50여명의 예비 도의원들이 선거이후 처음으로
모였습니다.
상견례 후 앞으로의 도정활동 운영계획과
개원 관련 안내를 받은 초선 도의원들은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INT▶윤창욱 당선자(구미,초선)
어리고 부족한점 많지만 열심히 배우고 노력
앞으로 4년간 정열을 쏟아 활동하게 될
도의회 본회의장에 처음으로 앉아 본
초선 당선자들은 도민들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의욕을 보였습니다.
◀INT▶박노욱 당선자(봉화,농정위지원)
농업부분 예산,보조금지원등 의회차원노력할것
70%가 초선인 만큼 상임위원장 선출에 들러리가
되지는 않겠다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INT▶김수용 당선자(영천,최연소당선)
초선이 많으니 당연히 일정부분 역할해야한다
특히 선배 의원들의 부족했던 조례 입안이나
비회기 동안에도 도의원들이 의회에 상주하는 문제 등에 대해서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S/U]전문성부족에 의욕마저 모자랐던 7대의회에
비해 새내기가 많은 8대 의회가 도민들의
눈높이를 얼마 만큼 맞출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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