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적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4월에 세워둔
적조 피해 예방대책을 토대로
시.군과 해양수산청, 수협 등과
합동조사반을 만들어 다음 달 20일까지
407개 양식장 실태조사와 점검을 합니다.
다음 달 초에는 유관기관 협의회를 열어
적조 예방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세부 실천계획을 최종 점검합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1995년 이후
모두 7차례나 적조가 발생해서
물고기 531만 마리가 폐사해
17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