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과 신선과일에 이어
안동 봄배추 30톤이 대만 수출길에 올라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봄배추는 풍산농협이 계약재배를 해서
2차례에 걸쳐 30톤을 수출하는데
수출가격은 15kg 한 상자에 9달럽니다.
안동지역 봄배추는 지난 해에도
700톤이 일본으로 수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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