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 동안
장맛비를 틈타 오염물질을 하천에 버릴
가능성이 큰 폐수배출업소 500여개,
폐기물 발생업소 300여 개 등
천 500여개 취약업소를 집중 감시합니다.
또 밤중이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
폐기물 투기가 있을 것에 대비해
공단주변 배수로나 상수원 수계 등지를
중점적으로 순찰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환경단체, 경찰 등과 함께
연락망을 구축하고 단속에 나서는 한편
위반업소는 형사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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