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앞서가는 지차제 그비결은 2 -경기도 외자유치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6-22 18:56:38 조회수 1

◀ANC▶
지도자의 강력한 리더쉽 아래
주인의식으로 똘똘 뭉친 공무원 조직이
거의 기적에 가까운 해외 자본 유치 실적을
이끌어 낸 자치단체가 바로 경기돕니다.

우리 대구 경북에 던지는 메시지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도 평택에 자리한 외국투자기업
전용단지에서 또 하나의 일본기업이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자본금 200만불을 투자한 이 외국 회사는
토지사용료와 세금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됩니다

S/U]경기도가 민선 3기 지난 4년동안 이렇게
유치한 외자 총액은 140억불,우리돈 14조원으로
천만인구의 경기도 한해예산 10조를 훨씬
뛰어넘는 액수입니다]

4년동안 진출한 외국기업체 수는 모두
15개국 113개로 직간접 고용 인원이 8만여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INT▶황성태 경기도 투자진흥관
향후 나노 바이오등 첨단산업 생산,연구도 유치

경기도의 성공 비결은
투자 유치를 위해 공무원 조직을 전문화하고,
단체장이 한해 10여 차례나 외국 기업을
직접 찾아다니는 열성을 보인 결괍니다.

도의회 역시 외국기업 고용보조금을
5배나 늘리도록 조례를 개정해 주고
우수 공무원에게 1억원까지 인센티브를 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등
집행부와 보조를 맞췄습니다.

◀INT▶손학규 경기도지사
원하는것 되게해주는 유연행정과 주인의식이 답

자치단체장에서부터 공무원, 의회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갖고 발로 뛰어 투자 유치의
성공을 이끌어 낸 경기도의 사례는
우리 지역이 나아가야할 방향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