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의대학교는
황병태 총장의 임기가 이 달 말로 끝나면
재단설립자가 총장직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한의대학교의 법인인 제한학원은
'학교 설립자이자 초대총장을 지낸
변정환 현 재단이사장이
다음 달부터 총장직을 수행하고
황병태 현 총장은 그 동안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총장으로 위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병태 명예총장은 대구에 머물면서
총장 재임시 역점사업으로 추진했던
한방산업 분야 일을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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