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들마다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영어캠프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19일부터 인터넷으로 모집을 시작한
계명대학교의 '켈리 여름영어캠프'에는
영어전용기숙사에서 합숙하며 24시간 영어로
생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벌써 168명의 교육인원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영남대 교육원이 8월부터 시작할 영어캠프에도
이미 초등학생 과정은 접수가 끝났고
중학생 과정만 접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와 대구대학교도
다음달 말부터 2주에서 3주 기간의
영어캠프를 열기로 하고
오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인데 이 캠프도 조기마감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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