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화재와 태풍 매미 등
임기 내 유독 재해와 재난이
잇달았던 조해녕 대구시장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여러가지로
아쉬움을 토로 했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
"뜻하지 않은 사고와 재해.재난
사회계층간 갈등이 표출된 격동의
세월이었지만 안된다는 부정과
체념보다는 된다는 긍정과 자신감으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이러면서
지난 4년을 돌아보면 아쉽고도
어려운 일이 참 많았다고 회고했어요.
네,
지난 4년의 아쉬움과
어려움들은 앞으로 4년의 무궁한
발전과 성장의 밑거름이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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