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이 휴식처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경북지역 9개 자연휴양림의
이용객 수가 5만 2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늘었습니다.
수입금액도 3억 8천여만원으로
30%가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다음달 개장하는 칠곡 송정 휴양림을 비롯해
경주 토함산과 안동 계명산 등
10개 자연휴양림의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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