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여름철 수해 등에 대비해
제방을 보수하는 등
재해예방 대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재해 위험지구 75개 지구에 대해
안전점검에 나서
수문과 배수펌프장 등을 시험가동하고,
작동상태를 점검했습니다.
경주시의 호암천 안동제를 비롯한
각종 노후 제방을 점검하고,
재난관리기금 12억원을 시군에 배정해
허술한 곳을 고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구명보트와 구명복, 인명구조대를
확대편성하고,
이재민 수용시설 천 여곳을 지정해
재난발생 때 주민대피소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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