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칠곡군 지천면에서는
대구시가 추진하고 영진전문대학이
조성사업을 맡은 대구 최초의
영어마을 착공식이 있었는데
이 영어마을에는 호텔, 공항, 방송국 같은
영어만 쓸 수 있는 체험건물이
들어서는 등 국제 수준으로 조성할
계획이어서 주목이 되고 있어요.
최달곤 영진전문대학 학장,
"정말 국제적인 최고 수준의
시설과 50여 명의 원어민 강사진을
갖추고 외국에 나가는 것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영어 마을로 만들 겁니다."
이러면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하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이왕이면 감탄과 감동이
나올 정도로 잘 꾸며졌으면 좋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