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을 앞두고 있는 이의근 경북지사가
전직 대통령들을 차례로 만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어제
서울 상도동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을 찾아
식사를 함께 했으며,
노태우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태통령도
차례로 만나 재임 중 도와 준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는데,
지역 관가와 정가에서는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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