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경북에서 훼손으로 폐기처분한
지폐 높이가 팔공산 높이의 8배나 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해
훼손되거나 더러워져서 폐기처분한 지폐는
모두 9천 600여만 장으로
이를 한 자리에 쌓을 경우
높이가 만 74미터에 이릅니다.
이는 해발 천 193미터인 팔공산 높이보다
8배나 높은 것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내일
칠성시장 일대에서
돈 깨끗이 쓰기 캠페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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