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수준의 영어 교육을 담당할
대구 영어마을이 오늘 착공됐습니다.
지난해 대구시의 영어마을 사업자로 선정된
영진전문대학은 오늘 칠곡군 지천면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와 최달곤 학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7월 개장을 목표로
대구 영어마을 조성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약 3만 7천 평의 터에 조성될
대구 영어마을에는
하루 330명의 교육생이 묵을 수 있는 기숙사와 호텔, 은행, 병원, 방송국 등
20개의 체험공간을 갖추고
초등학생부터 일반인들까지
외국에 가지 않고도 살아있는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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