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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경기 보셨죠.
포항에서도 이른 시각인데도
많은 사람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극적인 동점골에 환호했습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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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환호 장면)
후반 동점골이 터지자
포항역 광장은 함성으로 터져나갈 듯 합니다.
◀S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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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동점골이 전반 일찍 터지자
시민들은 아쉬운 표정에
응원 분위기는 한동안 싸늘했습니다.
하지만 박지성의 극적인 동점골은
언제 그랬냐는 듯
실망을 기쁨으로 한번에 바꿔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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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역 광장은 경기가 열리기 전
2-3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S/U)이곳 포항역 광장은 아직 이른 시각인데도
인근 도로를 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포항 시네마에도 새벽을 잊은 사람들이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단체 응원전은 스위스와의 마지막 조별
경기에도 계속됩니다.
mbc뉴스 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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