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의 프랑스전을 응원하는
응원장 주변에는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교통체증이 극심했습니다.
6만여 명의 인파가 몰린
대구 두류운동장 야구장 주변에서는
새벽 3시를 전후해서 몰려드는 차 때문에
도로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경찰이 공원내 일부도로에 차진입을 막은데다
새벽이어서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수단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해
교통체증이 더 심했습니다.
월드컵 경기장 주변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도
노점상들이 몰려든데다 승용차가 2중, 3중
주차를 하는 바람에 교통체증이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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