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예산편성에
각계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23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9개 실,국,본부별 재정토론회에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을 참석시켜 의견을 수렴합니다.
토론회에서는 실,국,본부장이
내년도 예산 편성과 중기 재정계획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 뒤 시민단체와 교수,
유관단체 관계자 등 7-8명이 토론을 합니다.
방청객으로 참석하는 시민들의 의견도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해
다음 달 7일 종합토론회로 예산편성의 방향과
골격을 최종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