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운영중인 농산물 가공공장이
농촌경제에 크게 기여하고는 있지만
해당 업계 평균보다는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농협 중앙회가 산지농협이 운영중인
106개 농산물 가공공장의
재무구조를 분석한 결과,
농촌경제 기여도가 농산물 구입비 2,390억 원과
인건비 248억 원을 합쳐
2천 6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음료 생산공장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가공공장의 수익률은
해당 업계 평균보다도 못했는데,
우리 농산물 사용과 낮은 이윤율 책정이
좋지 못한 경영의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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