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영천의 낮 기온이 31.7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대구 31.3, 김천 31.5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 무더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프랑스전 경기가 열리는
내일 새벽에는 구름 조금끼는 날씨에
기온도 13도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여
거리응원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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