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수도론에 지방 대응체 구성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6-17 11:51:10 조회수 1

수도권 자치단체장 당선자들의
'대수도론' 정책 추진에 맞대응하기 위한
범수도권 대응조직이 생깁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비수도권 시,도 긴급실무단 회의에서는
수도권 3개 광역자치단체를 제외한
13개 광역 자치단체와 지방 분권의식이 투철한
13명의 국회의원이 참가하는
가칭 13+13(십삼 플러스 십삼)협의체를
만들자는데 합의했습니다.

이 협의체는 앞으로 정부와
수도권 광역단체들의 중앙집중화 정책에 맞서
지방의 권익을 지키고,
수도권 규제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수도권 협의회의 대수도론에 맞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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