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진천동 수돗물에 이물질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6-17 14:31:50 조회수 3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일대에서
수돗물에 쇳가루로 보이는
이물질이 섞여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 일대 주민들은
"최근 날씨가 더워진 뒤부터
수돗물에서 자주 이물질이 나온다"면서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조사에 나선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일대의 상수도관이 낡은데다가
최근 더위때문에 수돗물 사용량이 늘면서
유속이 빨리져 이런 현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