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유사휘발유를 판매한 업자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경찰과 석유품질 관리원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사휘발유 합동 단속을 벌인결과
42개 업소를 적발해 사법처리를 의뢰했습니다.
시군별로는 경산지역이 15곳으로 가장많았고
칠곡과 안동,구미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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