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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도론에 지방 대응체 구성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6-16 11:51:10 조회수 1

오늘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비수도권 시,도 긴급실무단 회의에서
수도권 광역자치단체를 제외한
전국 13개 광역 자치단체와
지방분권에 찬성하는 13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하는 가칭
13+13(십삼 플러스 십삼)협의체를 만들자는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이 협의체는 앞으로 정부와
수도권 광역단체들의 중앙집중화 정책에 맞서
지방의 권익을 지키고,
수도권 규제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수도권 협의회의 대수도론을 약화시키는 활동을 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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