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가 오늘 각각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의정활동을 마감했습니다. 대구시 4대 의회는 지난 4년 동안 590여건의 의안을 처리했고 경상북도 의회는 모두 400건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