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시지와 경상북도 경산지역의
대형마트 영업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오늘 경산시 중산동에
대구권 6번 째 매장인 경산점을 엽니다.
이에 따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월마트 시지점과 손님 끌기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마트의 월마트 인수작업이
양해각서 체결 단계에서 더 이상 진전이 없어,
같은 생활권 안에서 대형마트끼리
한 판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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