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시,도민의 정성이 들어간
항일 독립운동 기념탑이 오늘 오후
망우당 공원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망우당공원 천 437평의 터에
45미터 높이로 들어선 기념탑은 앞으로
대구,경북의 독립운동을 상징하게 됩니다.
기념탑을 세우는데는 시민 성금 10억 원을
포함해서 모두 5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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