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당선자는
도정쇄신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로데오 팀'을 구성해서 운영합니다.
새 경북 기획위원회에 따르면
로데오 팀은 도청내 실,국별 20-30대 남녀 직원
1명 씩을 선발해서 구성하고,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모여
행정과 관련된 차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도정 싱크탱크 구실을 맡게 합니다.
김관용 도지사 당선자는 취임 후
개성과 역발상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로데오 팀의 아이디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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