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른바 경상북도의 예산 따오기
별똥부대가 정부 부처를 돌아다니며
지역 예산에 신경써 줄것을
신신당부하고 다니는등 바쁜모습인데요..
이는 새로운 당선자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때문이라지 뭡니까요..
김관용 경북지사 당선자..
"월드컵이다 지방정권 교체기다
시끄러운 이 시기에 모든 인맥과
정열을 다 해 중앙에 연줄을 대고해서
예산을 따와야 합니다.취임해서
반드시 이부분에 대해 공무원들의 책임과
공과를 따질겁니다"하면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어요.
네.. 이제부터는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실적과
성과로 말한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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