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거리응원전이 펼쳐졌던 어제
대구지하철의 하루 승객수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에 따르면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을 위해
새벽 1시 50분까지 연장운행했던
어제 하루 동안 지하철 이용 승객은
41만여 명으로 하루 전보다 9만여 명
늘었습니다.
이는 지하철 2호선 개통이후 최고치로
지하철공사의 하루 수익도
전날보다 4천만원 가량 늘어난
2억 2천여 만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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