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이
콜센터 설치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공공기관 콜센터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정보안내나 민원처리 같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노동부와 국세청 등 7개 부처에서
지난 해부터 운영하고 있고
강원도와 대전시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콜센터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