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 "학생들이 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자"고 주장하면서
도보시위를 했습니다.
전국 교수 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 소속
교수들은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경산시 하양읍 경동정보대학 앞을 출발해
도보행진을 하면서 "세금을 더 걷더라도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생들이 돈 걱정 없이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한 정책개발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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