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 쯤
경산시 진량읍 봉회삼거리 근처에서
37살 임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가드레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임 여인과
옆자리에 탔던 33살 김 모 여인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서 술 냄새가 나는 점으로 미뤄
음주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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