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일본에서 지진이 잇따라
경북에서도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분
일본 오이타 서쪽 20킬로미터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고,
30여초 뒤에는 구마모토 북동쪽 6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들 지진의 여파로 포항을 비롯한 경상북도
일부 지역에서도 약한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