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다음 달부터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경제산업국장과 기획관,
공무원 교육원 교수팀장을
지방직으로 바꿉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에는 행정부시장과
기획관리실장, 소방본부장 3명만
국가공무원으로 남고,
경상북도에는 소방학교장을 비롯한 7명만
국가공무원으로 남습니다.
민선 자치단체장이 나오기 직전인 1994년 말
전국 지방자치단체 소속 국가공무원 수는
만 2천여명에 이르렀으나 이후 꾸준히 줄어들어
지금은 131명만 남아 있고,
다음 달이면 다시 79명으로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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