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5.31지방선거 이후 흐트러진 민심을
수습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지역화합 및 안정대책"을 마련해
전 시군에 전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대책에서
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화합하는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선거와 관련된
주변환경을 정비하고 지역이나 집단간의
갈등을 공무원들이 나서서 해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선거결과를 반영한 공무원 인사가 이뤄지지
않도록 객관적이고 투명한 인사원칙을 마련해
시행할 것과 단체장 당선자에 대한
정책 마련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낙선 단체장이 잔여임기동안 부적절한 행정처리가 이뤄지지 않도록 힘써 줄 것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